무한구도자無限求道子
by 아인
아인의 최근 개돌
누구도 영원을 믿지 않지만, 누구나 영원을 바란다.
카테고리
무섭다 아기곰은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 .






아기곰은 무서워서 자지러지지만, 보는 사람은 귀여워서 자지러집니다.


하지만 저런 아기곰도 몇년만 지나면 붕권 없이는 쓰러뜨릴 수 없는 존재가 됩니다....




by KEIAS.AIN
by 아인 | 2009/06/08 15:41 | 감상 | 트랙백 | 덧글(4)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자다가 놀라서 일어나서 뉴스를 보고....

기가 막히고 아무 생각도 안 드네요.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에 슬픔보다 믿을 수 없다는 생각만 듭니다.

911테러 이후 현실이 현실 맞는지 의심하는 건 처음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아인 | 2009/05/23 10:1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본분을 망각한 휴대폰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7&oid=105&aid=0000011010



기사를 보고 디자인도 몇몇 봤지만, 억소리가 나올만한 감탄스러운 디자인도 있군요. 문제는 휴대폰이라는 점이지만....(...)


저는 몇년전까지만 해도 '결국 휴대폰은 디자인이지. 일단 외형이 맘에 들어야지 오래 쓰지 않겠는고?'라고 생각하는 쪽이었지만, 최근에는-



"헐 메뉴바가 볼형식(누르는게 아니라 밀어올리는 방식)이다! 끝장이야!"

"스, 슬라이드당! 도망가자!"

"500만 화소...휴대폰 카메라 렌즈가 이따만해....무셔...."

"너무 두꺼워! 이거 휴대폰이 아니라 흉기냐?!"

"터ㅋ치ㅋ....아악!"
 

이런 이상한 편견을 가지게 됐습니다. 이게 다 휴대폰 테스트 아르바이트때문입니다!(...)
미래를 생각할땐 터치폰에는 좀 익숙해져야할텐데, 터치는 아무리 해봐도 답답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어서...터치를 잘 사용하시는 분들을 존경하고 싶은 심정.






<진리의 캔유 S1000. ...그러나 저는 캔유S1000이 진리라는 걸 예측했지만, LGT라는 숨겨진 복병을 간과했습니다. 배경화면 3개 제한, 128화음을 지원하면서 벨소리는 250kb 제한에 샷메일로만 보내야 하다니, 이 무슨 횡포냐!!!>





by KEIAS.AIN
by 아인 | 2009/05/08 15:27 | 잡담 | 트랙백 | 덧글(5)
현재 재미있게 보고 있는 라이트노벨 시리즈.

아무래도 책 감상을 쓴 지 너무나 오래된 느낌이라, 공익으로 노는 동안(...) 슥슥 작성.
감상에 존대는 생략했으니, 부디 양해를-


===============================================================================




1.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이제 슬슬 관성으로 보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주연캐릭터를 교체해가며 전개의 변화를 이끄는 모습은 꽤 색다르면서도 그리 어색하진 않았다. 문제는 전개 규모가 점차 커져가는데 비해 대규모 전투를 기대하긴 어렵다는 정도일까(애당초 그런 전개를 극력 피할 것이 분명하기에). 예전에 이 소설을 보면 지독히도 한정된 전투방법으로 싸우는 카미조 토우마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그런 카미조 토우마에게 맞춰주기 위해' 싸우는 적들이 불쌍하다고 느끼고 있다(...).






2. 문학소녀

- 1권에 신선한 충격, 2권에 '얀데레가 아무리 좋아도 이 전개라니?!'의 경악, 3권에서 대감동하고 시리즈 팬으로 돌아섬. 기본적으로 '명작이 있으며, 소설 내의 사건은 그 명작에 맞춰서' 짜여지는 구성 방식 때문에 맹목적인 인물 관계, 급격적인 전개등이 단점이지만, 클라이막스에서의 갈등 해소 부분이 참 훌륭. 방식이 훌륭하다는 건 물론 아니고(방법 자체는 그냥 진상 폭로이니), 탐정역인 토오코가 밝히는 진상의 따뜻한 면이나 캐릭터의 감정선을 자극하는 이야기 방식이 부드러우면서도 통렬하다. 
여기에 각 캐릭터들의 인간 관계가 서로 조금씩 진전되는 것이 보여 잔잔한 즐거움이 있다. 이제 완결편을 앞두고 있는데, 오늘 소식을 들은 바로는 그 뒷권이 더 나온다는(단편집 말고) 흠좀무한 사실. ...문학소녀가 졸업하면 이제 문학소녀 이야기가 아니지 않나?!





3.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 화끈한 바보들의 화끈한 이야기. 글만으로도 사람을 웃겨 죽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작품. 깊은 생각할 것 없이 즐길 수 있으면서도, 캐릭터가 가볍게만 느껴지지 않는 것도 훌륭하다. 3권까지 읽은 현재, 가장 뒷권을 기대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
아키히사와 히데요시를 지지하는 바이다(...).





4. 악마의 파트너

- 1부가 너무 생뚱맞게 끝나는 바람에, 2부를 제대로 시작할 수 있을지 불안했는데...전보다 더욱 파워업해서 돌아온 것 같다(...). 목표가 너무나도 심플해지는 바람에 흔들리는 주변인물들과 코우, 거기에 새롭게 등장한 '이미 장장 몇년 전에 깔아놓은 떡밥을 드디어 써먹은' 적. 
목표가 단순해졌음에도 등장인물의 생각이 전부 달라서, 1부 이상의 수라장 전개가 예상되는 2부. 긴 말 할 것 없이 지켜보고 있는 중이긴 한데...파워 인플레가 너무 심하지 않나? 사이어인 편 끝난 다음 곧장 셀과 싸우는 듯한 느낌(...).





5. 싸우는 사서

- 1권을 보고 뻑 가고, 최근 5권에서 다시 뻑 간 작품. 주연이 매번 바뀌면서도 큰 스토리의 전개를 놓치지 않고, 각 권마다의 핵심을 이야기하는 솜씨는 훌륭하다는 말로도 부족하다. 플롯이 매우 정교하며, 세계관에 의한 설정 또한 일견 단순해보이면서도 글의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다(설명이 적으면서도, 이해하기 쉽도록).
캐릭터보다 서사를 중시하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캐릭터도 담백하면서도 매력있게 표현된다. 이능적인 특색을 포함해서, 힘있게 캐릭터를 묘사한다고 해야하나.
이야기의 전개는 처절. 실제로 작품 내의 세계관이 꿈도 희망도 없을 만큼 비정한 탓인지, 각 권의 이야기는 일관적으로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것이 각 주연인물들의 '싸우는 이유'와 맞물려 더욱 안스럽게 느껴질 때가 많음.
정교한 구성 아래 숨겨진 핵심은 어찌보면 일견 유치해보이기까지 하는 '숭고한', 혹은 '간절한' 소망인데, 이것을 클라이막스에서 드러내는 폭발력이 가히 발군. 꾸준히 감정선을 쌓아두다가 한꺼번에 터뜨려버리는 카타르시스가 있기에, 독자는 플롯의 완성도와 이야기의 감정폭발 두 가지 부분에서 심대한 타격을 입고 빠가 된다(...).
다만 이야기의 전개방식상 후반부에 많은 것이 몰려있기에, 다소 전반부가 심심한 경향이 있다. 하지만 구성면이나 완성도면에서 평가하기론 현재 가장 추천하는 작품.



===============================================================================



고백하자면 실은 싸우는 사서 시리즈의 팬을 늘리기 위해 작성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 이렇게 잘 썼는데도 어찌 이리 팬이 없슴메....T_T (게다가 일본에서도 책이 안 나오고 있는 것 같고....아흐흐흑)




by KEIAS.AIN

by 아인 | 2009/05/01 17:13 | 감상 | 트랙백 | 덧글(7)
훈련소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이런 교관은 없었고요-있었으면 저도 딱총으로 탱크를 격파하는 전사가 되었을텐데-]
 
 



본래대로라면 좀 시간여유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급하게 4월1일날 입소하게 되서 이제서 퇴소하게 됐습니다.


애당초 공익으로 간 것이라, 훈련은 그리 힘든 편은 아니었습니다(공익들의 경우 원래부터 몸이 아파서 온 것이니, 교관이나 조교들도 사정을 많이 감안하더군요).  다만 괴로웠던 것은 생활반 동기 중 한 명이 엄청난 사고뭉치여서 문제 수습하는 것하고, 가끔 소대단위로 받게 되는 얼차려가 대박이었습니다.



조교 : 이 색휘들, 너희들은 군인이전에 인간이 되어야한다! 지금부터 쪼끄려 뛰기 10회를 실시한다!
일동 : 옙!
조교 : 10의 약수에는 구호를 붙이지 않는다!
일동 : ???!!!
조교 : 실시!
일동 : 1! 2! 3! 4! 6! 7! 8! 9!
조교 :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나?! 6회 더 실시! 6의 약수에는 구호를 붙이지 않는다!
일동 : 1! 2! 4! 5!
조교 : 너희들은 군인이기 이전에-(이하 반복)



이 패턴으로 딱 한번 두 시간동안 얼차려를 받은 적이 있는데, 이때만큼은 많이 괴로웠습니다. 얼차려도 얼차려지만, 분명히 약수의 개념을 이해 못 하는 아이들이 있는 것이 틀림없거늘 어이하여 저런...



집에 도착해서 좋은 점은 '아 밥 맛 좋다'와 새벽 6시에 벌떡 일어났다가 다시 잘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월요일부터는 시청 출근. 좋은 근무지가 걸리면 좋겠습니다-





P.S : 핸드폰이 고장나는 바람에, 핸드폰을 바꾸면서 번호가 변경되었습니다. MSN 메신져등을 통해서도 연락하겠지만, 변경된 핸드폰 번호를 아시고 싶으신 분은 리플에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바로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by KEIAS.AIN 

by 아인 | 2009/04/25 21:18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새해의 명 카툰
백문이불여일견. 일단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11702&board=&page=&category=106&subcategory=2&best=&searchmode=&search=&orderby=


원사운드님의 센스 넘치는 카툰은 언제나 재미있게 봤지만, 이번엔 멋드러진 명언까지 던져주는군요.
새해(라고해도 벌써 2월이지만)부터 강렬한 한 방에 감탄했습니다.
바라옵건데 제발 올해에는 꾸준한 연재를...

....어디선가 뻔뻔하지 않냐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지만, 환청일테지요.










            <시바...오락하는데 이유가 어딨어! 그냥 하는거지!>
            <저기여 제가 육전형이라서염...퍼스트 형 불렀으니 님 그 자리에 고대로 계세염>
 
   


by KEIAS.AIN
by 아인 | 2009/02/10 02:30 | 잡담 | 트랙백 | 덧글(7)
최근, 여러가지.

                   <애니가 나온다는 지금 이 시점이야말로, 전장의 발큐리아를 할 절호의 타이밍!> 

1. 상암은 춥습네다....요새 하는 일이 모바일 은행 프로그램 검증이라 이곳저곳 오가면서 테스트하고 있는데 상암은 거리가 먼 것도 있지만 진짜 휑한게 춥네요. 건물 안이야 따뜻하지만 식사하러 나갈 때엔 1시간씩 나갔다 와야하니 (보안을 위해 점심시간엔 출입문을 잠가놓더군요), 뭔가 볼 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흑흑....

2. 캔유801EX에 끌리는 중. 핸드폰 보면서 '아 이거 좋다'라는 느낌을 받은 적이 별로 없었는데, 이 폰은 참 맘에 드네요. 최신 터치폰들은 사양 좋고 액정도 크고 웹 브라우징도 좋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전화나 문자 보낼 때 쓰다가 스트레스로 폭사할 것 같습니다.

3. 대항해시대 온라인 무료화 대환영. 하지만 설치하고 난 다음 3일째 '서버에 로그인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보고 있습니다. 모처럼 네덜란드 군인이 되어 공주 좀 보려는데, 이 무슨 일이란 말인가!

4. 친구 초대로 반쯤 심심풀이로 시작한 와우는 61렙 돌파. 하지만 60렙에서 아웃랜드에 온 감상은 '헐 나 쪼렙이었어T_T'. 이 감상은 노스랜드에 가서도 똑같겠지...어쨌든 생전 처음으로 온라인 게임해보면서 압도당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블리자드 이놈들...

5. 레프트 포 데드는 각 잡고 헤드셋 끼고 멀티를 해야할텐데 돈은 둘째치고 주변에 멀티를 할 사람이 있을지 심각한 의문.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서 양키들과 놀면서 영어욕설 실력을 늘려야 할런지.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단어는 '야메떼 오니짱' 뿐이고...양키들은 'Fu**ing jap!'이라고 할 뿐이고....나는 '계획대로!'라고 속으로 중얼거릴 뿐이고...

6. 실로 오랜만에 한 거라 두서 없이 슥슥. 다음 번엔 뭔가 감상이라도 쓰도록 하겠습니다. 

7.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는 한 해가 되시길.
(늦었다는 걸 구정이 가깝다는 이유로 어물쩍 넘어가려는 구렁이...)
 

by KEIAS.AIN

by 아인 | 2009/01/21 14:35 | 잡담 | 트랙백 | 덧글(6)
지금 필요한 건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항상 눈 앞에 나타나고,
항상 발등에 떨어지고 나서야,
항상 얻어맞고 나서야,

뒤늦게 깨닫는 것 같습니다.

계속 잠적했습니다만, 조금 더 잠적하겠습니다.
얻고 나서 웃어보고, 잃고나서 울어보겠습니다.
그 뒤에, 생각해보겠습니다.




by 아인 | 2007/10/20 02:02 | 잡담 | 트랙백 | 덧글(8)
페르소나3가 나왔다. 그래서 나는...

'갓 핸드'를 질렀다.









<실은 감기로 고생하는 중. 요새 감기 너무 무서워요>

 

 

 

아놔...남들은 학생회장을 꼬신다느니 티타니아가 예쁘다니 같은 소릴 하는 이 판국에 쌈마이한 액션 게임 붙들고 있다니...


각설하고, '갓 핸드'는 기괴망칙한 액션 게임입니다. (...각설한다며?!)


일단 게임 감각이 좀 기괴합니다. 조작 체계가 엑박 360처럼 아날로그 스틱 2개를 모두 사용하는데, 이동을 왼쪽 아날로그, 회피를 오른쪽 아날로그로 합니다. 이동과 회피액션은 전혀 별개로 이루어지고, 회피도 방향에 따라 나오는 회피동작이 다릅니다. (위는 위빙, 좌우는 빠른 횡이동, 밑은 뒤로 덤블링)
이런 방식때문에 흔히 액션게임에 쓰이는 이동으로 적의 공격을 피한다...이런 방식은 절대 무리입니다. 그러다간 1스테이지에서 곧장 죽습니다.


'아날로그 두개를 사용하는데 불편하다! 가드하면서 싸우는게 어떠냐!'라고 외칠 수 있을 지도 모르지만...아쉽게도 이 게임은 '가드'가 없습니다. (그런 주제에 적들은 잘만 가드합니다. 아주 미치겠습니다)


조작 체계가 이리 기괴하니, 액션 게임을 좀 한다는 사람이라도 어리둥절하거나 싫증을 내다가 집어던지는 경우도 있을 법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 게임답지 않게 꽤 불친절한 조작, 난이도도 절대 낮은 게 아닙니다. '시노비'도 '닌자가이덴'도 어려웠지만 저는 이 게임 하드 모드만큼 무자비한 모드도 또 처음 봤습니다. (클리어하는데 무슨 국딩 시절로 돌아가서 오락실 횡스크롤 액션 게임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럼 이런 게임을 왜 하느냐?!






<줘 까는데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줘 까는 게 재미있습니다!!





이 재미만큼은 정말 훌륭합니다. 방향키+버튼을 통한 다채로운 기술의 사용도 좋고, 진행이 될수록 기술을 많이 습득해 플레이어 스스로 가장 자기 방식에 잘 맞는 콤보 or 기술을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것도 좋고, 닥치는 대로 주변 오브젝트를 들어서 후려치고 집어던지는 것도 좋고,



무엇보다,







<적이 스턴 상태에 빠지면 이렇게 'O'버튼을 누르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때 살포시 O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잡기 연타 모드로 돌입! 연타로 미친듯이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이게 쾌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더욱이 갓 핸드에 등장하는 적들은 너무나도 가드가 튼튼하기에, 통쾌한 효과음과 함께 큰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잡기 기술들을 애용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조각감을 어떻게든 극복하면, 꽤 폼 나는 방식의 공방도 할 수 있습니다. (서로 공격을 위빙으로 피하고 피하고 피하고 하다가 터지는 카운터라던가) 다만 이 게임은 다구리에는 정말 장사가 없어서 어떻게든 1:1 상황을 만들려고 발버둥치게 되지만. (...)

 

번역에 대해서는 일부에선 말이 많지만, 저는 게임 분위기에 매우 잘 어울리게 번역된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뭐라해도 '맴매하기'와 '북두다굴권'의 센스는 아주 훌륭합니다. 누가 생각했는지 몰라도 대단.

 








 

 

 

 

 

 

 

 

 

 

<정말로 맛깔나는 한글화. 한글 자막이 없었다면 재미가 절반은 줄었을 듯>









일단 진입하기는 힘이 들지만, 진입하고 나면 고속도로 마냥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갓 핸드. 새해를 맞이해서 쌈빡한 액션 게임 하나 어떻습니까?





....페르소나 3 나 하겠다고요?




....저도 할 겁니다! T_T







플스원: 멈출 수 없는 카지노의 유혹이 너무 강렬. 과연 사행성 별3개짜리 게임이로다...(먼 산)


플스투:  진짜진짜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죽)

플삼(그만 까!):   부활 경축이라고 쓰기가 무서워염. 제발 살려주삼. (...)

 

 

by 아인 | 2007/01/19 02:28 | 감상 | 트랙백 | 덧글(5)
설상가상 이라더니...


<나름대로 재충전 하려고 하다가 이런 놈을 갑자기 만난 기분>

 

엎친 데 덮친답시고 나쁜 일만 연달아 터지네요.

멋 부리면서 좀 자기 자신 좀 챙기려고 했더니만....되는 일이 없네요, 덜덜덜.

한동안은 문제 해결하느라 바쁠 것 같습니다.

 

 

by KEIAS.AIN

 

by 아인 | 2006/10/31 01:00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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